D.260123

일기



Diary
2026.01.23


마비노기는 죽었다.

아니 죽기 직전이지.

최동민 디렉터가 정말 열심히 하는데, 하는 것 만큼의 결과는 없다.

진짜 마비노기 좋아서 게임하는 놈 맞나 의문이 들 지경. 사람들이 맨날 겜안분 겜안분 하는데 진짜 게임 안하고 게임관리 하는건가 싶음.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진짜 게임 안한 분이 디렉터 잡은 수준이라…. 민경훈 제발 돌아와 총괄 디렉터 할 때가 아니야 본가 무너진다 이터니티 만들어도 할 유저가 없다고!!!!!!!!!!!! 경훈씨 후임이 게임을 쳐망치고 있다고요 알고는 있어!?

진짜 환장하겠네

환장하겠어


님이 계실 때는 꽃인 줄 몰랐으나

님이 가신 후 꽃인 줄 알았습니다.

그 꽃의 이름은 민경훈이오

민경훈 돌아와…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