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.260211

일기



Diary
2026.02.11


최동민이는 무능 민폐 공포의주둥아리 입만열면패가망신 할줄아는게 없음 쓸데없이 유저한테 기싸움 거는 수준 어쩌면좋냐 진짜 답대가리없다……. 저딴 걸 후임이라고 놓고 간 민경훈이 불쌍하다. 대체 카이시락스는 혼자 무슨 싸움을 해온거지?

게임이 하도 낱낱이 조져지니까 다 정털리고 흐린눈 되는 거 정상 아닌데… 심지어 어제 간담회랍시고 유저들이 만든 자료 합의도 없이(심지어 이게 본판이 아니고 요약, 메뉴판이라고 하는 걸 봤을 때) 오픈해서 떠드는 거 보고 와……. 이새끼는 진짜 아무 생각이 없구나? 소리가 절로 나옴. 제 아무리 게임관련 사항이지만 회사 내 사람도 아니고 고객님이 직접 이게 문제다 집어오신 걸 허락도 없이 공개해? 도라이인가? 게임 유저 개만만 호구잡히고 무시당하는 거 하루이틀 아니라지만 고객면전에 대고 고객멕이기를 시전함? 이야;

진짜 노답 그자체

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무능하냐의 저렇게를 담당하는 것도 쉽지는 않을텐데 최동민이 그걸 해냅니다